4월 10일 19시 영월문화도시 센터가 있는 진달래장에서 지역생활 실험실의 사업인 100만원 실험실, 주민제안 백(100%)~써!, 로컬 콘텐츠 랩 그리고 우리동네 문화충전소 사업이
본격적으로 시작 됨에 따라 사업설명회 및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었습니다.
각 사업별 선정된 팀이 모여 사업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진행 방향도 조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
이 날 영월문화관광재단의 박상헌 대표이사님은 "2024년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된 데에는 오늘 참여해주신 분들과 같은 시민 참여자분들의 도움이 컸다."라고 말씀하시며,
"올 해에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문화도시 영월을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"는 말을 전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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