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월문화관광재단(대표이사 박상헌)은 1월 2일 재단 소회의실에서 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'2025년 시무식'을 개최하였습니다.
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"'도행지이성(道行之而成)' - 길은 걸어감으로써 비로소 만들어진다."를 강조하였습니다.
- 길이 없어 길을 열면 사람과 물자의 흐름이 생기는 것과 같이 문화가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
올해는 수요창출형 문화사업들을 많이 발굴 시행하여, 우리 군이 강원남부지역의 거점도시로
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하여 주길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.
시무식에 앞서 지난 1일 박상헌 대표이사는 영월 장릉과 금강공원 충혼탑에서 참배를 하고 군민의 평온과 영월의 발전을 기원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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