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8월 1일 '이진형 작가, 해석의 확장' 개인전에 참석하였습니다.
세경대학교 교수로도 재직 중인 이진형 작가가 오래전 청각장애인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알게 된
소통의 부재(不在)를 심화시켜 예술의 난제(難題)를 해결하는 것을 키워드로 삼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
오는 8월 28일까지 제이큐브미술관(영월읍 사지막길 56)에서 전시 중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* 이번 개인전은 우리 재단의 '2024년 지역예술인 지원사업'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은 전시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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